[윤노리나무]장미목 장미과 윤노리나무속낙엽 활엽 관목, 높이 5m잎 어긋나기, 도란형, 잔톱니꽃 4~5월, 흰색, 편평꽃차례열매 이과, 타원형, 붉은색, 8~9월주제원의 카페 앞 화단에 키 작은 윤노리나무가 붉은빛으로 물들었다.불은 열매들이 꽃처럼 달렸다.아직은 먹을 때가 안되었다는 것을 아는지 새들이 전혀 입질을 하지 않는다.열매가 빨갛게 익어 먹음직스러워 보이지만 매우 딱딱해서 새들이 찾지 않는다.윤노리나무 열매는 실제로는 겨우내 나무에 매달려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천천히 후숙되는 열매이다.한마디로 나중에 겨울이 끝나갈 무렵에 먹어야 맛있다는 얘기다.윤노리나무는 이 나무의 줄기로 윷가락을 만들기에 적합한 나무라 하여 윷놀이나무라 부르다가 윤노리나무가 되었다 한다.또, 이 나무로 소의 코뚜레를 만드..